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중년 남성들을 위한 요리교실 ‘삼시세끼 남성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시세끼 남성요리교실’은 내달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모두 10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수업은 요리 실습 기구가 갖춰진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수업의 테마는 ‘건강한 가정식’이며 식생활 관리방법 등의 영양교육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구내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남자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25∼31일 구로구청 보건행정과(02-860-3286)로 전화 신청하고, 개강 전까지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검진을 마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수업의 테마는 ‘건강한 가정식’이며 식생활 관리방법 등의 영양교육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구내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남자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25∼31일 구로구청 보건행정과(02-860-3286)로 전화 신청하고, 개강 전까지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검진을 마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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