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방지에 대한 주민 협조를 구하기 위해 거리 예술단 공연을 펼친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지역 상권이 살아나면, 정작 상권을 살린 상점 주인이 지역에서 쫓겨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거리 예술로 지역 상가 경기를 살리고, 주민들의 협조 분위기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동구는 26일부터 9월까지 3회에 걸쳐 거리 예술단 공연과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방지 캠페인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성수동 상원길 스타키 코리아 건물 앞에서 열린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젠트리피케이션은 지역 상권이 살아나면, 정작 상권을 살린 상점 주인이 지역에서 쫓겨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거리 예술로 지역 상가 경기를 살리고, 주민들의 협조 분위기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동구는 26일부터 9월까지 3회에 걸쳐 거리 예술단 공연과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방지 캠페인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성수동 상원길 스타키 코리아 건물 앞에서 열린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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