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지역 주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적은 비용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할 수 있는 ‘베란다용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베란다용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플러그를 통해 연결한 후 가정내 전기로 사용하는 미니 햇빛 발전시설이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는 67만원이다. 서울시가 36만원을 지원하고 마포구가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2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미니발전소 설치가정은 최대 약 1만7000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월평균 400KWH이상 사용 가구는 1년이면 설치비용을 회수할 수 있고 최장 25년 간 사용할 수 있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원하는 가구는 보급업체로 연락해 신청하거나, 마포구 환경과(02-3153-9283, 928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에서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는 중요성을 인식 할 수 있고 전기요금도 절감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원하는 가구는 보급업체로 연락해 신청하거나, 마포구 환경과(02-3153-9283, 928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에서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는 중요성을 인식 할 수 있고 전기요금도 절감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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