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명칭이 20년 만에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동맹’으로 변경된 깃발을 전달받고 있다. 노동신문은 29일 평양에서 북한 최대의 청년 근로 단체인 청년동맹 9차 대회가 27~28일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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