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오는 9월 서울 강남구 역삼역 도보 5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에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조감도)’ 오피스텔 736실을 공급한다. 역삼동 719-24번지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39㎡ (1∼2룸 총 7개 타입), 지하 7층∼지상 18층 1개 동과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강남권 중심업무지구인 2호선 역삼역에서 300m 떨어진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분당선 선릉역과 9호선 언주역과도 가깝고, 신분당선 강남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약 3500억 원 규모의 벨레상스서울호텔(옛 르네상스호텔)의 개발이 예정돼 있다. 인근에 5만여 명이 상주할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2021년 완공 예정) 사업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 GTX 통합철도역사 등이 들어서는 영동대로 지하 광역 복합환승센터 사업도 2021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은행, GS타워 등 밀집된 업무시설과 교육, 호텔, 상업시설의 종사자 등 100만 명의 임차수요가 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 본보기집은 역삼동 677-28번지에 9월 2일 개관 예정이다. 1670-6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