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S1-7블록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시티 삼송 2차’ 오피스텔 본보기집(모델하우스)이 26∼28일 2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평균 10대 1로 전 면적대가 마감됐다. 지난해 11월에 분양한 ‘e편한세상 시티 삼송’은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시작 3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한 곳이다.
삼송지구 S1-7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시티 삼송2차(조감도)’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7∼82㎡ 총 918실로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57㎡ 281실, 75㎡ 281실, 82㎡ 356실로 구성된다.
삼송지구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지나며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의 사업이 추진되는 등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동빙고∼삼송구간(21.7㎞) 복선 전철 사업이 추진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삼송에서 강남까지 30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산 킨텍스∼서울 삼성역 연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도 2018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삼송2차는 주거지로서 가장 뛰어난 입지여건을 두루 갖췄다. 삼송역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신세계복합쇼핑몰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삼송2차 57㎡는 신혼부부, 은퇴부부에게 적합한 거실 1개+방 2개, 전용면적 74㎡와 82㎡는 3∼4인 가구를 겨냥한 거실 1개+방 3개 구조로 설계했다. 또 판상형 구조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통풍, 환기를 극대화했다. 계약은 30~31일이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 02-371-3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