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업상담사 6명 상시 배치
등록·상담·알선 원스톱 서비스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지역 주민을 위한 취업정보센터의 기능을 최근 보강, 현장취업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섰다.

구는 31일 최근 기존 취업정보센터 명칭을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바꾸고, 서비스 보강을 위해 6명의 전문 직업상담사를 상시 배치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구직 등록부터 상담 알선까지 원스톱(one-stop) 취업 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졌고, 지역 지하철역을 돌며 직접 취업 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현장취업상담실’ 운영도 시작했다. 센터는 현장취업상담실을 매월 2회 진행하고 있다. 다음 현장취업상담실은 9월 1일 오후 2시 중랑역에서 열린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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