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30일 경기 과천시의 렛츠런파크 서울에 ‘말 테마’ 파크가 문을 연다.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은 31일 마사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말과 놀이가 결합된 스토리텔링형 말 테마 파크 ‘위니 월드’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위니 월드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가족공원에 조성되며 10개의 빌리지, 44개의 체험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마사회는 또 9월 10일 가로 127.2m, 세로 13.6m의 초대형 고화질 전광판을 설치한다. 전광판 화면에 장착된 LED 소자는 3300만 개에 이르고 세계 최초로 400m 구간에 16.1 채널 멀티 음향 시스템을 장착한다. 9월 11일에는 최대 상금인 17억 원을 놓고 경쟁하는 코리아컵이 열린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은 31일 마사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말과 놀이가 결합된 스토리텔링형 말 테마 파크 ‘위니 월드’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위니 월드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가족공원에 조성되며 10개의 빌리지, 44개의 체험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마사회는 또 9월 10일 가로 127.2m, 세로 13.6m의 초대형 고화질 전광판을 설치한다. 전광판 화면에 장착된 LED 소자는 3300만 개에 이르고 세계 최초로 400m 구간에 16.1 채널 멀티 음향 시스템을 장착한다. 9월 11일에는 최대 상금인 17억 원을 놓고 경쟁하는 코리아컵이 열린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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