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골프협회(APGC), 마스터스(The Masters),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골프 발전과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본선 출전권이 주어지며, 준우승자와 함께 로열 버크데일에서 개최되는 제146회 브리티시오픈 퀄리파잉 시리즈 참가 자격도 얻게 된다.
2009년과 2013년에는 한창원과 이창우가 우승하면서 각각 마스터스 출전권을 받았다. 올해는 한국 대표로 이원준을 비롯해 양건, 윤성호, 하진보, 류제창, 장승보, 김태호 등 총 7명이 출전한다. 대회기간 동안에는 마스터스 트로피와 브리티시오픈 트로피(클라렛 저그)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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