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9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Ⅰ·Ⅱ와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저소득 가구를 위해 지난 2010년 도입된 목돈 만들기 지원 사업이다. 통장 만기 시 적립금은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자금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사업 참여자가 가입한다.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또는 5만 원)을 저축하면 내일키움 장려금, 내일근로 장려금 등 최대 25만 원이 적립된다. 3년 이내 취·창업 시 최대 1620만 원을 목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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