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면목 3, 8동 주민센터 복지 허브화 사업을 배우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면목 3, 8동 주민센터는 지난 4월 동 복지 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복지팀을 신설,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가 복지수요를 파악한 뒤 개별 지원을 하면서 기초 지자체 복지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5월부터 현재까지 광주 남구 효덕동을 비롯해 경기 고양시 행신3동, 서울복지재단 등이 복지행정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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