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통시장 체험 등 마련
인천시는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앞으로 인천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크루즈 네트워크 마케팅, 크루즈 인천관광 편의서비스 제공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또 크루즈 관광객 1인당 3000원에 해당하는 신포시장 상품권을 지급, 인천 지역의 우수 전통시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크루즈 입항 부두에서도 무대 공연, 전통 의상 체험,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입항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인천 지역 관광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편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크루즈 관광객의 인천 체류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다양한 1박2일 상품코스를 개발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연말까지 1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인천시는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앞으로 인천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크루즈 네트워크 마케팅, 크루즈 인천관광 편의서비스 제공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또 크루즈 관광객 1인당 3000원에 해당하는 신포시장 상품권을 지급, 인천 지역의 우수 전통시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크루즈 입항 부두에서도 무대 공연, 전통 의상 체험,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입항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인천 지역 관광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편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크루즈 관광객의 인천 체류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다양한 1박2일 상품코스를 개발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연말까지 1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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