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선 건축의 설계언어를 정립하고, 이 같은 설계언어가 어떻게 건축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 스님이 기조발제를 하고 발표자로 토머스 한라한 미국 프렛대 건축학과 교수, 앨런 파워 영국 앨런파워건축설계사무소 대표, 미나미 야스히로 일본 고쿠지칸대 건축학과 교수, 스즈키 도모히로 일본 나라문화재연구소 연구원 그리고 김개천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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