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두(사진)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대표가 지난 1일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에 재선임됐다. 임기는 3년. 올해로 54회를 맞는 소충·사선문화제는 오는 22∼25일 전북 임실군 사선대 일대에서 사선녀 선발대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 전국 호남좌도 농악경연대회, 시와 음악이 있는 문화공연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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