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의 경찰은 자신의 아이를 세탁물건조기에 집어 넣은 엄마와 그의 남자친구를 12세미만의 아동에 대한 학대죄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경찰의 제니퍼 매덜리 경찰관은 2일 이 사건으로 경상을 입은 아이를 수사를 맡은 경찰관들이 한 친척에게 인계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이 엄마인 헤더 롤런드(25)는 아동학대죄로, 37세의 남자친구는 12세미만 아동에 대한 폭행죄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두 사람은 모두 보석금이 정해진 뒤에도 감방에 구금되어 있으며 아직 변호사 선임 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뉴시스>
현지 경찰의 제니퍼 매덜리 경찰관은 2일 이 사건으로 경상을 입은 아이를 수사를 맡은 경찰관들이 한 친척에게 인계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이 엄마인 헤더 롤런드(25)는 아동학대죄로, 37세의 남자친구는 12세미만 아동에 대한 폭행죄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두 사람은 모두 보석금이 정해진 뒤에도 감방에 구금되어 있으며 아직 변호사 선임 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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