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6일 오후3시부터‘함께하는 안전! 중구한바퀴’라는 주제 아래 민·관·경 합동안전캠페인을 회현동 외 소공동, 명동, 중림동 등 총 4개동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부터 안전문화운동 일환으로 실시된‘함께하는 안전! 중구한바퀴’사업은 중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구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개선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관·경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안전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구주관 회현동)에서는 남대문경찰서, 중부소방서, 범죄예방 및 재난관련 단체, 회현동 주민 등 민·관·경 총 80여명이 참여해 화재예방, 범죄예방, 교통사고예방 등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와 함께 명절 때 붐비는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에서는 ‘소방차 길터주기’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
올해부터 안전문화운동 일환으로 실시된‘함께하는 안전! 중구한바퀴’사업은 중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구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개선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관·경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안전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구주관 회현동)에서는 남대문경찰서, 중부소방서, 범죄예방 및 재난관련 단체, 회현동 주민 등 민·관·경 총 80여명이 참여해 화재예방, 범죄예방, 교통사고예방 등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와 함께 명절 때 붐비는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에서는 ‘소방차 길터주기’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