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면접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으로 나뉜다. 이 중 학생부면접전형(학생부 70%, 면접 30%)이 741명에서 1195명으로 확대됐다.
또 학생부교과전형과 교원인재전형(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에 면접시험이 신설된 것이 특징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지난해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하던 것을 2단계 선발 방식으로 바꿨다.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10배수를 선발한 후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수능 이후 면접시험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수능 전 면접시험을 치르는 학생부면접전형과는 차이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크게 DU(Daegu University)인재전형과 교원인재전형으로 나뉜다.
사범대학 신입생을 뽑는 교원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1단계 성적 50%와 심층면접 50%로 학생을 뽑는다.
여타 단과대학들은 DU인재전형을 통해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대구대는 특수교육·재활과학·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명성이 높다. 국내 최초로 특수교육과를 설립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특수교육 관련 학과가 포함된 사범대학은 2013년 전국 최다 합격 등 매년 전국 국공립 교사 임용시험에서 최상위권의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송건섭 입학처장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