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 대비 54명 증가한 1203명(죽전캠퍼스 641명, 천안캠퍼스 562명)을 선발한다. DKU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 대상자, 창업인재, 취업자, 특성화고교 졸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 대상자, 특성화고졸 재직자 등이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1053명(죽전캠퍼스 460명, 천안캠퍼스 593명)을 뽑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우수자)이 204명 증가한 것으로, 고교 교육 정상화 기조에 맞춰 학생부전형의 중요성이 예년보다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죽전캠퍼스에서만 총 360명을 선발하며, 논술 60%와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한다. 특히 자연계열은 수학만 출제되고 건축학과는 인문계열 문제가 나오므로 유의해야 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을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모두 동일한 비율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인문계열은 국어·영어를 각 30%, 수학·사회는 각 20%, 자연계열은 수학·영어 각 30%, 국어·과학은 20%를 반영한다. 전형 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나 학생부종합전형 내에서는 복수지원을 할 수 없다.
이병인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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