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8일 오전 10시 30분 반포4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은행나무공원’에서 프랑스학교와 잠원초등학교 학생 80여 명과 학부모,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불 어린이와 함께하는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양국 학교 어린이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추석 전통 음식인 송편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직접 빚어보는 체험을 하며 식혜, 녹두빈대떡 등 한국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투호, 널뛰기,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떡메치기 체험도 한다. 서래마을은 서울프랑스학교가 있어 600여 명의 프랑스인이 거주하고 있어 ‘서울 속의 작은 프랑스’라 불린다. 김도연 기자 kdychi@
이날 행사에서 양국 학교 어린이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추석 전통 음식인 송편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직접 빚어보는 체험을 하며 식혜, 녹두빈대떡 등 한국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투호, 널뛰기,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떡메치기 체험도 한다. 서래마을은 서울프랑스학교가 있어 600여 명의 프랑스인이 거주하고 있어 ‘서울 속의 작은 프랑스’라 불린다. 김도연 기자 kdy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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