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맞아 특별 무대
서울 종로구가 지난 2012년 시작한 ‘돗자리 음악회’가 오는 19일 100회를 맞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에서 지휘자 금난새 씨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진행된다.
종로구는 재정비 사업을 거쳐 2013년 9월 재개장한 마로니에 공원 재개장 3주년 및 돗자리 음악회 100회를 맞아 열리는 이번 음악회를 서울예고와 예술가 등의 재능기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예고 교장이기도 한 지휘자 금난새 씨가 이끄는 서울예고 챔버오케스트라와 평창어린이합창단, N.M.C 솔리스트 앙상블, 락음국악단 등이 출연한다. 서울예고 챔버오케스트라는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비발디 사계 중 ‘여름’, 엘가 ‘서주와 알레그로 작품 47’ 등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평창어린이합창단은 ‘거꾸로 보는 세상’, ‘라데츠키 행진곡’ 등을 공연한다.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N.M.C 솔리스트 앙상블이 뮤지컬 음악을, 락음국악단이 퓨전국악을 공연할 예정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서울 종로구가 지난 2012년 시작한 ‘돗자리 음악회’가 오는 19일 100회를 맞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에서 지휘자 금난새 씨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진행된다.
종로구는 재정비 사업을 거쳐 2013년 9월 재개장한 마로니에 공원 재개장 3주년 및 돗자리 음악회 100회를 맞아 열리는 이번 음악회를 서울예고와 예술가 등의 재능기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예고 교장이기도 한 지휘자 금난새 씨가 이끄는 서울예고 챔버오케스트라와 평창어린이합창단, N.M.C 솔리스트 앙상블, 락음국악단 등이 출연한다. 서울예고 챔버오케스트라는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비발디 사계 중 ‘여름’, 엘가 ‘서주와 알레그로 작품 47’ 등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평창어린이합창단은 ‘거꾸로 보는 세상’, ‘라데츠키 행진곡’ 등을 공연한다.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N.M.C 솔리스트 앙상블이 뮤지컬 음악을, 락음국악단이 퓨전국악을 공연할 예정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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