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 참여 직설 평가

★ 언프리티 랩스타3(Mnet 9일 오후 11시)= 래퍼 스윙스가 7번 트랙의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탈락자를 제외한 8명의 멤버들은 2대2로 팀을 이룬 후 상대방에서 대한 디스를 펼치며 경쟁한다. 스윙스와 친분이 있는 유명 래퍼 바스코, 블랙넛, 기리보이 등이 대거 출연해 여성 래퍼들을 향한 직설적이고 솔직한 평가를 전한다. 스윙스는 “출연진에게 도움이 될 만한 피드백을 주고 싶었다”며 “래퍼 육지담의 성장을 보고, 이번 시즌에도 역시 기대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스트리아 린츠 소개

★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10일 오전 9시40분)= 오스트리아 북부 예술의 도시, 린츠(Linz). 오스트리아 3대 도시 중 하나인 린츠는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문화예술의 도시로 탈바꿈한 린츠 거리에서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 오스트리아의 진주라 불리는 할슈타트(Hallstatt). 1997년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을 정도로 뛰어난 경관과 긴 역사를 품고 있는 이 마을에는 한여름에도 거대한 얼음들이 장관을 이루는 얼음 동굴이 있다.


160억짜리 바늘 정체

★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11일 오전 10시35분)= 1923년 미국, 올림픽 카누 종목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한 선수가 경기를 얼마 앞두고 돌연 올림픽 출전을 포기한다. 그런데 그로부터 28년 후, 그는 뜻밖에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이 뒤에는 한 부자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다. 2007년 영국, 바늘 여러 개가 한 경매에 나온다.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바늘이었는데 놀랍게도 이 바늘은 약 160억 원이라는 가격에 팔린다. 한 사나이가 만들었다는 바늘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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