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는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대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기북부 통일교육센터 주최로 제 4회 경기통일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이 ‘통일문제의 당면과제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남북 분단의 현장이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 접경지역으로 경기 북부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파주 지역주민들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대학원 및 교직원,공무원,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해 특강을 들은 후에도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등 통일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주민과 대학생들은 통일교육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통일시대를 열어가기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으로 평가됐다.
포천=오명근 기자 omk
이날 포럼에서는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이 ‘통일문제의 당면과제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남북 분단의 현장이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 접경지역으로 경기 북부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파주 지역주민들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대학원 및 교직원,공무원,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해 특강을 들은 후에도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등 통일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주민과 대학생들은 통일교육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통일시대를 열어가기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으로 평가됐다.
포천=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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