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 철도시설公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에너지 신사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철도 유휴지 및 건물 등 철도자산을 활용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하는 등 태양광발전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중부발전은 장항선 및 경전선 등의 유휴지와 건물에 약 50∼60㎿의 발전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0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중부발전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를 검토해 정부의 에너지 신사업 확대 정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한국중부발전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에너지 신사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철도 유휴지 및 건물 등 철도자산을 활용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하는 등 태양광발전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중부발전은 장항선 및 경전선 등의 유휴지와 건물에 약 50∼60㎿의 발전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0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중부발전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를 검토해 정부의 에너지 신사업 확대 정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