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0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같은 비상상황에서 직원들의 안전과 설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훈련을 하고 있다. 10월 13일까지 공장별로 실시하는 훈련 기간 설비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지진 대응 교육도 강화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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