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영하(사진) 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1990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현대석유화학,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현대엘리베이터 등을 거쳐 2014년 현대아산 경영지원본부장에 취임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