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사진) 국립극단 예술감독이 오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세르비아에서 열리는 베오그라드 국제 연극제(BITEF)의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50회를 맞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이 연극제는 기존 연극 양식에서 벗어나 새롭고 실험적인 작품을 조명하는 연극제로 유명하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