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아이스하키 대표팀 바딤 시파치요프(왼쪽 두 번째)가 2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하키월드컵 8강전 2피리어드에서 팀의 2번째 득점이 나오자 환호하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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