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민들의 안보·통일 의식을 고취시키기위해 22일부터 수원시 종합운동장에서 ‘2016년도 하반기 경기 안보통일페스티벌’을 개최중이라고 22일 밝혔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첫날부터 △전투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장비 존(Zone)’△재난안전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재난 존’△생활 안보지식을 배우는 ‘참여 존’으로 나눠 실시됐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민방위대 창설 41주년을 맞이해 ‘민방위 화생방 역량강화 방안’학술세미나를 비롯, 민방위에 필수적인 방독면착용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등 3개 종목 경진대회도 개최돼 국민안전처및 각 시·군의 민방위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의정부=오명근 기자 omk@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