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주한 영국, 스페인, 스위스, 체코,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파키스탄, 미얀마, 태국, 라오스, 파푸아뉴기니 대사관과 손잡고 ‘제1회세계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리는 맥주축제는 세계 20여개국 맥주 및 안주·기념품 판매, 맥주 빨리 마시기, 맥주 감별 대회 등 이벤트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개막식행사는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성북동명예동장의 사회로 각국 대표와 국회의원, 시, 구의원 등 내·외빈이 참여해 관객과 함께 축제를 축하한다. 김영배 구청장은 “성북구는 44개의 대사관저와 8개의 대학교가 모여 있는 만큼 유학생을 비롯해 많은 외국인 유동인구가 있다”며 “국가적, 개인적 생각과 관념, 이해관계는 각기 다르지만 맥주의 톡 쏘는 청량한 맛은 전 세계 공통이다. 이번 축제에서 함께 맛있는 맥주를 맛보며 삶에 활력을 주는 건강한 문화를 공유하고 전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개막식행사는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성북동명예동장의 사회로 각국 대표와 국회의원, 시, 구의원 등 내·외빈이 참여해 관객과 함께 축제를 축하한다. 김영배 구청장은 “성북구는 44개의 대사관저와 8개의 대학교가 모여 있는 만큼 유학생을 비롯해 많은 외국인 유동인구가 있다”며 “국가적, 개인적 생각과 관념, 이해관계는 각기 다르지만 맥주의 톡 쏘는 청량한 맛은 전 세계 공통이다. 이번 축제에서 함께 맛있는 맥주를 맛보며 삶에 활력을 주는 건강한 문화를 공유하고 전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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