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측은 이달부터 ‘구글 아츠&컬처 프로젝트-자연사(Natural History)’에 참여해 온라인 전시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 세계 유명 자연사 관련 박물관 50여 곳 및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참여하고 있는 4개 기관 중 종합 자연사박물관으로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유일하다. 박물관은 ‘재미있는 새들의 이야기’ 등 3개 전시회를 구성해 112점을 제공하고 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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