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을 보유한 체성분 분석 업계 대표 기업인 인바디와 함께 홈 사물인터넷(IoT) 사업모델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KT-인바디, 홈 IoT 신규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에 홈 IoT가 적용된 사업모델 개발 △홈 IoT 분야의 공동 마케팅 △향후 IoT 기능이 탑재된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신장계와 같은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개발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KT가 가진 홈 IoT 기술과 IoT 플랫폼에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를 연동해 ‘IoT 헬스’ 분야의 협업을 추진하고 향후 양사의 역량을 집적한 신규 상품 출시를 통해 IoT 헬스 시장 선도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또한 최적의 IoT 헬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판매 및 서비스 활성화 공동 마케팅에도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근영 KT 홈 IoT 사업 담당 상무는 “KT가 보유한 홈 IoT 기술 역량을 체성분 분석기의 표준이라고 불리는 인바디의 가정용 제품에 접목해 홈 IoT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창은 인바디 홈 헬스 사업 담당 부사장은 “이번 MOU는 인바디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와 KT의 유무선 네트워크 기반 IoT 사업 역량이 결합돼 한 단계 진화된 IoT 헬스케어 시대를 열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에 홈 IoT가 적용된 사업모델 개발 △홈 IoT 분야의 공동 마케팅 △향후 IoT 기능이 탑재된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신장계와 같은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개발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KT가 가진 홈 IoT 기술과 IoT 플랫폼에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를 연동해 ‘IoT 헬스’ 분야의 협업을 추진하고 향후 양사의 역량을 집적한 신규 상품 출시를 통해 IoT 헬스 시장 선도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또한 최적의 IoT 헬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판매 및 서비스 활성화 공동 마케팅에도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근영 KT 홈 IoT 사업 담당 상무는 “KT가 보유한 홈 IoT 기술 역량을 체성분 분석기의 표준이라고 불리는 인바디의 가정용 제품에 접목해 홈 IoT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창은 인바디 홈 헬스 사업 담당 부사장은 “이번 MOU는 인바디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와 KT의 유무선 네트워크 기반 IoT 사업 역량이 결합돼 한 단계 진화된 IoT 헬스케어 시대를 열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