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23번지 일대에서 지상7층∼22층, 전용면적 30∼84㎡, 총 375실로 구성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 쇼핑몰과 같은 건물에 있다. 이에 따라 주거·쇼핑·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기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이 쇼핑몰과 직접 연결되며 신분당선 이용 시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8개 역 경유)에 도달한다.

인근 분당구 판교테크노벨리, 수원 광교법조타운등에 30여만 명이 종사, 배후 수요층도 두텁다. 상현초와 정평중, 풍덕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 교육 여건도 좋다. 본보기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 031-990-8000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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