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등 메콩강 인근 국가 출신의 결혼이주 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이해하기 위한 토크쇼가 마련된다.
서울 관악구는 29일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인 ㈜아시안허브(대표 최진희)와 함께 이날 오후 5시 관악구청 강당에서 ‘다문화 토크쇼-메콩강 인근국가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는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개회식과 다문화다큐 영상 상영회를, 2부는 ‘다문화 열린 토크쇼’ 순으로 진행된다.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캄보디아 대사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패널로는 김영섭 전국다문화협동조합 회장, 마킨메이타 수원이주민센터 대표, 임정진 서울디지털대 교수, 이정민 강사(베트남), 최유정 강사(캄보디아) 등이 참석한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서울 관악구는 29일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인 ㈜아시안허브(대표 최진희)와 함께 이날 오후 5시 관악구청 강당에서 ‘다문화 토크쇼-메콩강 인근국가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는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개회식과 다문화다큐 영상 상영회를, 2부는 ‘다문화 열린 토크쇼’ 순으로 진행된다.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캄보디아 대사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패널로는 김영섭 전국다문화협동조합 회장, 마킨메이타 수원이주민센터 대표, 임정진 서울디지털대 교수, 이정민 강사(베트남), 최유정 강사(캄보디아) 등이 참석한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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