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청년 등의 일자리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경기 남·북부 2곳에 일자리 상담공간인 일자리카페를 운영해 화제다. 경기도는 27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 ‘카페레알2’를, 의정부시 신곡동에 ‘카페 스튜디오 제이슨’을 경기일자리카페로 선정, 개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경기일자리카페는 청년실업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인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참여형 방식의 커피 전문점을 활용,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