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관광활성화 대책 마련
온·오프라인 통해 유치 총력
경북도는 9·12 강진 이후 여진이 소강 단계로 접어듦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제 5단체 등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도 직접 찾아가 초·중·고교 수학여행 협조 요청을 하기로 했다.
또 10월 한 달 동안 특급호텔은 주중 50%, 주말 30% 숙박료 할인, 유원지·관광지 등은 입장료 무료 또는 20∼30% 할인행사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네이버·다음 등의 SNS를 통한 온라인 집중 관광 홍보와 경북도 여행사이트인 ‘경북나드리’를 통한 온라인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가을여행주간(10월 24일∼11월 6일) 전국 단위 행사의 경주 유치활동을 펴고, 도 단위 주요 행사는 경주에서 집중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또 경주 기(氣) 살리기 K-팝 콘서트를 오는 29일쯤 개최하고 대구, 부산 등에서 거리 관광홍보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안동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온·오프라인 통해 유치 총력
경북도는 9·12 강진 이후 여진이 소강 단계로 접어듦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제 5단체 등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도 직접 찾아가 초·중·고교 수학여행 협조 요청을 하기로 했다.
또 10월 한 달 동안 특급호텔은 주중 50%, 주말 30% 숙박료 할인, 유원지·관광지 등은 입장료 무료 또는 20∼30% 할인행사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네이버·다음 등의 SNS를 통한 온라인 집중 관광 홍보와 경북도 여행사이트인 ‘경북나드리’를 통한 온라인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가을여행주간(10월 24일∼11월 6일) 전국 단위 행사의 경주 유치활동을 펴고, 도 단위 주요 행사는 경주에서 집중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또 경주 기(氣) 살리기 K-팝 콘서트를 오는 29일쯤 개최하고 대구, 부산 등에서 거리 관광홍보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안동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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