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8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난치병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종교연합바자회는 강북구의 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 성당과 한국기독교 장로회 송암교회, 대한불교조계종 화계사 등 3대 종교가 연합해 연다. 종교계와 기업 등을 통해 기증받은 의류와 식료품, 생활 물품과 지역 특산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올해로 17회를 맞는 종교연합바자회는 강북구의 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 성당과 한국기독교 장로회 송암교회, 대한불교조계종 화계사 등 3대 종교가 연합해 연다. 종교계와 기업 등을 통해 기증받은 의류와 식료품, 생활 물품과 지역 특산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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