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4시 17분께 울산시 중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서 김모(52·여)씨 시신이 발견됐다.
중부소방서와 경찰은 태풍이 닥친 5일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태풍이 지나간 오후 3시 50분께부터 지하주차장에서 물을 빼는 작업을 했다.
소방당국은 약 12시간 만인 6일 새벽 주차장 내부를 확인, 김씨 시신을 찾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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