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이 두 호주 선수 간의 우승 경쟁으로 좁혀졌다.
브렛 콜리타(호주)는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천6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냈다.
콜리타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캐머런 데이비스(호주)를 2타차로 따돌리고 선두에 올라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이 걸린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의 이원준(18)은 1타를 잃고 뒷걸음질 쳐 공동 10위(1언더파 215타)로 내려왔다.
선두와는 13타차가 나 역전 가능성은 크지 않다.
류제창(19·중앙대)이 1오버파 217타로 공동 14위, 장승보(20·한국체대)와 윤성호(20·한국체대), 양건(23)은 7오버파 223타를 쳐 공동 35위다.
<연합뉴스>
브렛 콜리타(호주)는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천6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냈다.
콜리타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캐머런 데이비스(호주)를 2타차로 따돌리고 선두에 올라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이 걸린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의 이원준(18)은 1타를 잃고 뒷걸음질 쳐 공동 10위(1언더파 215타)로 내려왔다.
선두와는 13타차가 나 역전 가능성은 크지 않다.
류제창(19·중앙대)이 1오버파 217타로 공동 14위, 장승보(20·한국체대)와 윤성호(20·한국체대), 양건(23)은 7오버파 223타를 쳐 공동 35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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