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이낸스지는 “KEB하나은행은 통합에 따른 자산규모 확대와 지속성장 가능성, 핀테크 기술력 및 시장 선도 능력, 활발한 글로벌 현지화를 통한 재무적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전 세계 163개국 5만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는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로, 주요 재무성과 지표, 시장점유율, 상품·서비스, 기술력 등의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선규(사진 오른쪽) KEB하나은행 외환본부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윤정아 기자 jayoo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