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에너지총회(WEC)에 참석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가운데) 러시아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오른쪽) 터키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미소짓고 있다. 비(非)석유수출국기구(OPEC) 최대 산유국인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OPEC의 원유감산합의에 지지의사를 밝히면서 국제 유가는 이날 1년여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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