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 신기술과 관련 행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6 로보월드’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12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4개 기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의 올해 주제는 ‘미래로 인도’(Lead to the future)로, 16일까지 열린다.
로보월드에선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국제로봇산업대전에는 12개국 219개 회사가 480개 부스를 열고 제조용·서비스용 로봇과 관련 부품을 선보인다.
11개국 1170개 팀이 참가하는 국제로봇경진대회는 국제로봇콘테스트 31개 종목 14개 대회와 로봇비즈니스챌린지 2개 부문 4개 대회로 나뉘어 참여자들이 자체 제작한 로봇의 성능과 미션수행 능력을 겨룬다.
미국, 벨기에 등 7개국 12명의 연사를 초청한 국제로봇콘퍼런스도 이 기간 함께 열린다.
이들은 의료·생체·구조·로봇응용 등 4개 분과에서 최신 연구동향과 기술을 발표한다.
무인기(드론) 표준화 콩그레스는 무인기 관련 국내외 전문가 25명이 주제발표를 하며 중앙정부 6개 부처와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인기 정책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4개 기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의 올해 주제는 ‘미래로 인도’(Lead to the future)로, 16일까지 열린다.
로보월드에선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국제로봇산업대전에는 12개국 219개 회사가 480개 부스를 열고 제조용·서비스용 로봇과 관련 부품을 선보인다.
11개국 1170개 팀이 참가하는 국제로봇경진대회는 국제로봇콘테스트 31개 종목 14개 대회와 로봇비즈니스챌린지 2개 부문 4개 대회로 나뉘어 참여자들이 자체 제작한 로봇의 성능과 미션수행 능력을 겨룬다.
미국, 벨기에 등 7개국 12명의 연사를 초청한 국제로봇콘퍼런스도 이 기간 함께 열린다.
이들은 의료·생체·구조·로봇응용 등 4개 분과에서 최신 연구동향과 기술을 발표한다.
무인기(드론) 표준화 콩그레스는 무인기 관련 국내외 전문가 25명이 주제발표를 하며 중앙정부 6개 부처와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인기 정책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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