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
회식을 하다가 술에 다들 취해서 누구는 차도남이고, 누구는 까도남이고 하며 유치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부장이 ‘그럼 나는? 나는 뭐야?’라고 묻자
술이 떡이 되어 고개 푹 숙이고 있던 여직원이 말했다.
“넌 시벌놈이야!”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가 길을 가는데 저 앞에 찹쌀떡이 앉아 있었다.
찹쌀떡을 본 감자는 부러운 듯 고구마에게 말했다.
감자 : “야∼ 찹쌀떡이다. 정말 이쁘지 않니?”
고구마 : “이쁘긴 뭐가 이뻐!”
감자 : “저 봐∼. 뽀송뽀송하고 하얀 피부를∼.”
고구마도 실은 속으로 질투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그들의 수다를 듣고 있던 찹쌀떡이 쑥스러워 그만 자리를 피하려 일어섰다.
그런데 그때 찹쌀떡에 묻어 있던 하얀 가루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고구마 왈!!!
“거 봐∼. 화장발이지∼.”
미완성의 꿈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
인생은 미완성.
신사의 거절
한 신사가 양복점에 들어갔다. 하지만 점원이 너무 심하게 매입을 강요해서 사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 버렸다.
“손님, 이 옷을 입으시면 열 살은 젊어 보일 겁니다.”
신사가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했다.
“하하, 그럼 이걸 입었다가 벗으면 열 살이 늙어 보이겠네요. 그럼 곤란하죠.”
회식을 하다가 술에 다들 취해서 누구는 차도남이고, 누구는 까도남이고 하며 유치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부장이 ‘그럼 나는? 나는 뭐야?’라고 묻자
술이 떡이 되어 고개 푹 숙이고 있던 여직원이 말했다.
“넌 시벌놈이야!”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가 길을 가는데 저 앞에 찹쌀떡이 앉아 있었다.
찹쌀떡을 본 감자는 부러운 듯 고구마에게 말했다.
감자 : “야∼ 찹쌀떡이다. 정말 이쁘지 않니?”
고구마 : “이쁘긴 뭐가 이뻐!”
감자 : “저 봐∼. 뽀송뽀송하고 하얀 피부를∼.”
고구마도 실은 속으로 질투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그들의 수다를 듣고 있던 찹쌀떡이 쑥스러워 그만 자리를 피하려 일어섰다.
그런데 그때 찹쌀떡에 묻어 있던 하얀 가루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고구마 왈!!!
“거 봐∼. 화장발이지∼.”
미완성의 꿈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
인생은 미완성.
신사의 거절
한 신사가 양복점에 들어갔다. 하지만 점원이 너무 심하게 매입을 강요해서 사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 버렸다.
“손님, 이 옷을 입으시면 열 살은 젊어 보일 겁니다.”
신사가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했다.
“하하, 그럼 이걸 입었다가 벗으면 열 살이 늙어 보이겠네요. 그럼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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