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관훈클럽 총무와 김병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두 단체가 공동 진행하는 6주 과정 ‘외국 언론인 연수 프로그램’ 입학식을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왼쪽부터 필리핀 조나단 히캅 기자, 스리랑카 카트야 드 실바 기자, 인도네시아 샤이풀 하킴 기자, 이 총무, 김 이사장, 케냐 안소니 디마 기자, 캄보디아 시부타 노브 기자.

관훈클럽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