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의 솔지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준플레이오프의 시구자로 나선다.
넥센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와의 201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솔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솔지는 “넥센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시구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넥센의 4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축하하고, 1차전 승리에 힘이 되는 시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솔지는 평소 넥센 팬임을 여러 차례 밝혔다. 올해 4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도 시구를 맡았다.
넥센은 지난해 11월 개장된 고척스카이돔에서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펼치며 기념품도 준비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B·G 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포스트시즌 기념 티셔츠’와 ‘응원 머플러’ 1만 장씩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전현진 기자 jjin23@munhwa.com
넥센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와의 201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솔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솔지는 “넥센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시구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넥센의 4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축하하고, 1차전 승리에 힘이 되는 시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솔지는 평소 넥센 팬임을 여러 차례 밝혔다. 올해 4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도 시구를 맡았다.
넥센은 지난해 11월 개장된 고척스카이돔에서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펼치며 기념품도 준비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B·G 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포스트시즌 기념 티셔츠’와 ‘응원 머플러’ 1만 장씩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전현진 기자 jjin23@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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