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 첼시 레이디스의 지소연(25)이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32강전에 풀타임 출전했다.
지소연은 1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AOK 슈타디온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32강 2차전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소연은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고 팀은 1-1로 비겼다. 첼시 레이디스는 전적 1무 1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소연은 2014년 1월 첼시 레이디스에 입단했다. 지난해 11월 UEFA 2015∼2016 여자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이번이 2번째 챔피언스리그다. 첼시 레이디스는 당시에도 볼프스부르크에 져 16강전에서 탈락했다.
전현진 기자 jjin23@
지소연은 1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AOK 슈타디온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32강 2차전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소연은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고 팀은 1-1로 비겼다. 첼시 레이디스는 전적 1무 1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소연은 2014년 1월 첼시 레이디스에 입단했다. 지난해 11월 UEFA 2015∼2016 여자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이번이 2번째 챔피언스리그다. 첼시 레이디스는 당시에도 볼프스부르크에 져 16강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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