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콜로라도주 엘도라도 캐니언 주립공원에서 한 남성이 지상 450피트(약 137m)에 위치한 ‘바람탑’ 암반과 ‘바스티유’ 암반을 외줄타기로 건너는 도전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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