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북한 인권과 사회 문제를 환기하며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북한인권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은 북한인권국제영화제는 21∼23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리며 총 6개국 15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개막작은 영화제 지원작으로 선정된 ‘공채사원’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아리아’ 등 단편 3편이다. 공채사원은 평범한 남한 사람이 되고 싶은 탈북자의 정규직 전환기를 다뤘고,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는 자신의 모든 행적을 기록해야만 하는 탈북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북한인권국제영화제는 국내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반도 통일과 북한인권영화 제작지원 공모전’과 북한 인권과 한반도 통일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인을 양성하는 ‘통! 통! 영상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은 북한인권국제영화제는 21∼23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리며 총 6개국 15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개막작은 영화제 지원작으로 선정된 ‘공채사원’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아리아’ 등 단편 3편이다. 공채사원은 평범한 남한 사람이 되고 싶은 탈북자의 정규직 전환기를 다뤘고,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는 자신의 모든 행적을 기록해야만 하는 탈북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북한인권국제영화제는 국내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반도 통일과 북한인권영화 제작지원 공모전’과 북한 인권과 한반도 통일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인을 양성하는 ‘통! 통! 영상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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