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바닷속 붉은 산호꽃이 핀 바위 길을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다. 국내 수중사진 작가 김기준 씨가 촬영한 이 작품은 16일 경북 울릉군청에서 열린 ‘2016년 울릉도, 독도 국제초청 수중사진 촬영대회’ 시상식에서 광각 다이버 없는 부문 금상을 받았다. 대회는 지난 13~15일 열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독일, 러시아 등 14개국 사진작가들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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