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감독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남수단에서 축구를 통해 희망을 심어주고 복지증진에 이바지했으며, 강 단장은 30년 동안 한국과 전 세계의 무용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대표는 네이버 녹색창을 디자인했으며, 네스트호텔, 글래드호텔의 설계·건축·디자인을 직접 총괄하는 등 ‘멀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