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25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을 3D 풀돔 입체영상으로 제작해 내년 4월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2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08년 개관한 고현면 차면리 관음포 이 충무공 유적지 내 이순신 영상관에서 상영돼 오던 기존 영상물을 최신 기법으로 실감 나고 웅장하게 제작하는 사업이다.

남해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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